글로벌

무력분쟁조사(Armed Conflict Survey) 2015

런던 소재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의 발표에 따르면 전쟁에 따른 희생자 수가 지난 몇 년 사이 뚜렷하게 증가했다. 2008년 63건이었던 무력분쟁이 2014년에 42건으로 감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전쟁 사상자의 수는 56,000명에서 180,000명으로 증가했다. 2013년에는 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으로 난민의 수가 5천만 명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