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정치, 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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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유로 2014년 독일 연방정부의 적자는 0.0유로였다. 수입이 2,965억 유로, 지출이 2,965억 유로였다. 이로써 현 연립정부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다. 1969년 이래 45년만에 처음으로 연방 차원에서 신규 부채가 발생하지 않은 것이다. 

 

베를린 의사당의 옥상: 하루에 약 8천 명의 관광객이 의사당을 방문한다
베를린 의사당의 옥상: 하루에 약 8천 명의 관광객이 의사당을 방문한다 Nikada/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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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의회민주주의 국가이다. 헌법기구로는 연방하원, 연방상원, 연방대통령, 연방정부 그리고 연방헌법재판소가 있다.
이정표

목록

가장 큰 연방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인구: 1,760만명)
연방에서 가장 많은 예산을 차지하는 부문
노동과 사회복지 (1,220억 유로)
가장 큰 연방하원 전문위원회
경제와 에너지 위원회 (위원 수: 46명)
가장 높은 선거 참여율
1972년 연방하원 선거 (91.1%)
연방하원 내 가장 큰 교섭단체
기민당/기사당(CDU/CSU) (의원 수: 311명)
국민투표와 같은 직접민주주의 방식들은 지자체 차원에서 보다 활발하게 활용된다
국민투표와 같은 직접민주주의 방식들은 지자체 차원에서 보다 활발하게 활용된다 David Baltzer/Zenit/la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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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활동을 하는 것은 전통적인 정치 참여 방식이다. 반면에 젊은 사람들은 시민사회 단체를 통해 정치에 참여하는 경우가 많다.
그것은 1945년 해방을 가능케 해준 반-히틀러 연대를 구축했던 연합국에 대한 감사였으며, 전쟁 후 재건의 기회 및 1990년 통일의 기회가 주어진 것에 대한 감사였다
그것은 1945년 해방을 가능케 해준 반-히틀러 연대를 구축했던 연합국에 대한 감사였으며, 전쟁 후 재건의 기회 및 1990년 통일의 기회가 주어진 것에 대한 감사였다 Andreas Pein/la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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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국가사회주의 정권의 범죄에 대한 기억 뿐 아니라 동독 정권이 저지른 과오의 기억을 수많은 기념관 및 추모지를 통해 생생하게 되새기고 있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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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톨퍼슈타인​

독일과 유럽의 많은 도시들이 과거 국가사회주의 정권 하에서 박해, 살인 또는 강제 추방을 당한 유태인들을 기리기 위해 그들이 살았거나 일을 했던 장소에 일명 슈톨퍼슈타인("걸려 넘어지게 하는 돌")을 심어 두었다. 약 10X10 센티미터 크기의 정육면체 모양을 한 콘크리트 덩어리 표면에 황동을 입히고 희생자를 기리기 위해 희생자의 이름과 출생 및 사망 연도 등을 새겼다.

 

Soeren Stache/d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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