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정치, 현대사

베를린에 자리한 제국의회 건물은 1999년 독일 연방하원의 보금자리가 되었다. 의사당의 유리돔은 영국 건축가 노만 포스터 경의 작품이다
베를린에 자리한 제국의회 건물은 1999년 독일 연방하원의 보금자리가 되었다. 의사당의 유리돔은 영국 건축가 노만 포스터 경의 작품이다 picture-alliance/Daniel Kalker

성공적 개혁

독일 연방공화국은 가치중심적 국가이자 다원주의적 정치 환경을 가진 살아있는 민주주의 국가다.

0,0

숫자

유로 2014년 독일 연방정부의 적자는 0.0유로였다. 수입이 2,965억 유로, 지출이 2,965억 유로였다. 이로써 현 연립정부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다. 1969년 이래 45년만에 처음으로 연방 차원에서 신규 부채가 발생하지 않은 것이다. 

 

베를린 의사당의 옥상: 하루에 약 8천 명의 관광객이 의사당을 방문한다
베를린 의사당의 옥상: 하루에 약 8천 명의 관광객이 의사당을 방문한다 Nikada/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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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의회민주주의 국가이다. 헌법기구로는 연방하원, 연방상원, 연방대통령, 연방정부 그리고 연방헌법재판소가 있다.
이정표

목록

가장 큰 연방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인구: 1,760만명)
연방에서 가장 많은 예산을 차지하는 부문
노동과 사회복지 (1,220억 유로)
가장 큰 연방하원 전문위원회
경제와 에너지 위원회 (위원 수: 46명)
가장 높은 선거 참여율
1972년 연방하원 선거 (91.1%)
연방하원 내 가장 큰 교섭단체
기민당/기사당(CDU/CSU) (의원 수: 311명)
국민투표와 같은 직접민주주의 방식들은 지자체 차원에서 보다 활발하게 활용된다
국민투표와 같은 직접민주주의 방식들은 지자체 차원에서 보다 활발하게 활용된다 David Baltzer/Zenit/la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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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활동을 하는 것은 전통적인 정치 참여 방식이다. 반면에 젊은 사람들은 시민사회 단체를 통해 정치에 참여하는 경우가 많다.
그것은 1945년 해방을 가능케 해준 반-히틀러 연대를 구축했던 연합국에 대한 감사였으며, 전쟁 후 재건의 기회 및 1990년 통일의 기회가 주어진 것에 대한 감사였다
그것은 1945년 해방을 가능케 해준 반-히틀러 연대를 구축했던 연합국에 대한 감사였으며, 전쟁 후 재건의 기회 및 1990년 통일의 기회가 주어진 것에 대한 감사였다 Andreas Pein/la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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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국가사회주의 정권의 범죄에 대한 기억 뿐 아니라 동독 정권이 저지른 과오의 기억을 수많은 기념관 및 추모지를 통해 생생하게 되새기고 있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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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톨퍼슈타인​

독일과 유럽의 많은 도시들이 과거 국가사회주의 정권 하에서 박해, 살인 또는 강제 추방을 당한 유태인들을 기리기 위해 그들이 살았거나 일을 했던 장소에 일명 슈톨퍼슈타인("걸려 넘어지게 하는 돌")을 심어 두었다. 약 10X10 센티미터 크기의 정육면체 모양을 한 콘크리트 덩어리 표면에 황동을 입히고 희생자를 기리기 위해 희생자의 이름과 출생 및 사망 연도 등을 새겼다.

 

Soeren Stache/d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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