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미디어

세계 문화 간 대화를 위한 미래의 중심지: 베를린의 훔볼트 포럼
세계 문화 간 대화를 위한 미래의 중심지: 베를린의 훔볼트 포럼 HILMER & SATTLER und ALBRECHT – Jan Pautzke

생동감 넘치는 문화국가

독일은 예술 거장들과 생동감 넘치는 예술계 그리고 개방적인 문화의 다양성 덕분에 유럽의 대표적인 문화국가로서 명성을 얻게 되었다.

16

숫자

독일에는 16개의 방언이 존재한다. 대표적인 방언으로는 바이에른어, 알레만어, 베스트팔렌어, 브란덴부르크어 그리고 북쪽의 저지독일어가 있다. 지역별로 사용하는 구어는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그러나 보편적으로 방언은 점점 약화되는 추세다.

목록

가장 큰 미술관
함부르크 미술관
가장 큰 오케스트라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가장 큰 영화관
에센 소재 시네막스 극장
가장 큰 극장
베를린 프리드리히슈타트팔라스트
가장 큰 축제극장
바덴바덴 극장
베를린은 전 세계 청년기업가들 사이에서도 창업의 중심지로 통한다
베를린은 전 세계 청년기업가들 사이에서도 창업의 중심지로 통한다 Marko Priske/laif
테마
독일의 창조경제는 잠재력이 큰 경제 분야로, 특히 대도시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다.
독일어는 유럽연합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국어로 쓰는 언어다
독일어는 유럽연합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국어로 쓰는 언어다 Goethe-Institut/Anastasia Tsayder/dpa
테마
독일어는 유럽 연합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국어로 쓰는 언어이다. 세계의 많은 나라에서 독일어 학습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참고

참고

아델베르트 폰 샤미소 상은​

아델베르트 폰 샤미소 상은 1985년 이래 로베르트 보쉬 재단에서 수여하는 문학상이다. 모국어가 독일어가 아닌 작가들이 독일어로 출판한 작품들 중 우수한 작품들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2015년에는 이라크계 독일인 작가 셰르코 파타(전체 작품)가 수상자로 선정되었고, 그 외에도 바쿠/아제르바이잔 태생의 작가 올가 그리야스노바("결혼의 법적 불명확성") 그리고 아버지가 크로아티아 출신인 작가 마르티 코르딕("내가 생각하는 행복이란")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정표
소셜미디어는 미디어의 체계, 커뮤니케이션 행태 그리고 공공성 개념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았다.
소셜미디어는 미디어의 체계, 커뮤니케이션 행태 그리고 공공성 개념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았다. Malte Christians/dpa
테마
독일 미디어계의 특징은 다양한 목소리를 자유롭게 낼 수 있다는 것이다. 디지털화 현상은 근본적인 구조 변화를 야기시켰다.
야엘 로넨의 연출로 막심 고르키 극장에서 선보였던 "커먼 그라운드“가 큰 성공을 거두었다
야엘 로넨의 연출로 막심 고르키 극장에서 선보였던 "커먼 그라운드“가 큰 성공을 거두었다 picture-alliance/Eventpress Hoen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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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배경을 가진 작가와 예술가들이 흥미로운 융합을 시도하며 사회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선사한다.
오아시스 도시 팀박투(말리)에서 발견된 고대 필사본이 독일 외무부의 재정 지원으로 보존 및 연구되고 있다
오아시스 도시 팀박투(말리)에서 발견된 고대 필사본이 독일 외무부의 재정 지원으로 보존 및 연구되고 있다 picture-alliance/abaca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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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대외문화교육정책은 국제교류와 문화보존 프로그램을 통해 다른 국가와의 우호적 관계를 위한 기틀을 닦는다.
Rainer Jensen/d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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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기: 문화와 미디어 관련 간략한 정보를 추가로 제공하는 링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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