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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트는 독일에서 네 번째로 큰 섬인데, 북해 해안을 따라 수 킬로미터의 모래사장이 이어진다
질트는 독일에서 네 번째로 큰 섬인데, 북해 해안을 따라 수 킬로미터의 모래사장이 이어진다 Sabine Lubenow/Getty Images

다양성의 나라

독일은 다채롭고 살기 좋은 나라다. 흥미진진한 도시들 그리고 북해나 알프스와 같이 다채로운 자연경관이 많은 관광객들을 사로잡는다.
참고

정보

기후

독일은 서풍 지대에 위치하며 온대다우기후대에 속한다. 연중 온도 차가 크지 않고 일년 내내 강우가 내린다. 일반적으로 겨울은 온화하고(2 °C 내지 –6 °C) 여름도 더위가 심하지 않다(18 °C 내지 20 °C). 연평균 기온은 2014년 10.3 °C로 전례 없이 높았는데, 국제적 기준기간인 1961년에서 1990년 사이의 연평균 기온 8.2 °C에 비해 2.1 °C나 높았다. 2014년의 연평균 기온은 이때까지 가장 더웠던 해로 기록됐었던 2000년과 2007년에 비해서도 0.4 °C 높았다.

대도시의 매력: 베를린을 비롯한 독일의 도시에서 다채로운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대도시의 매력: 베를린을 비롯한 독일의 도시에서 다채로운 음식을 맛볼 수 있다 Georg Knoll/la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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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음식과 와인은 유럽 최고로 손꼽힌다. 독일에서는 현재 지역특산품을 이용한 건강한 식단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목록

가장 큰 공항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
가장 큰 기차역
라이프치히 중앙역
가장 큰 항구
함부르크 항
가장 큰 박람회장
하노버 박람회장
가장 큰 온천 휴양지
비스바덴
가장 큰 축제
옥토버페스트
가장 큰 놀이공원
루스트의 유로파파크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우승: 독일 스포츠계의 주요 사건 중 하나였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우승: 독일 스포츠계의 주요 사건 중 하나였다 Matthias Hangst/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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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엘리트스포츠 강국이기도 하지만 대중스포츠 분야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국제적으로도 스포츠계를 지원함으로써 스포츠를 통한 민족 간 상호이해를 촉진하기도 한다.
매혹적인 알프스의 전경: 바이에른을 방문하는 수많은 해외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매혹적인 알프스의 전경: 바이에른을 방문하는 수많은 해외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Christian Kerber/la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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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여행지로서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점점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독일의 도시뿐 아니라 자연공원과 생물권보전지역들도 인기 있는 여행지다.
도시 생활은 많은 사람들의 꿈이다. 그래서 도시의 임대료가 상승한다
도시 생활은 많은 사람들의 꿈이다. 그래서 도시의 임대료가 상승한다 Thomas Linkel/la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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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대도시들은 삶의 질을 기준으로 봤을 때 전 세계 상위권에 속한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도시에서 살고 싶어 하며 이는 임대세와 부동산 가격에 영향을 준다.

282

숫자

2015년 미슐랭 가이드는 별 한 개에서부터 세 개까지 획득한 독일의 식당 282개를 소개했다. 전례에 없는 기록이다. 11개 식당은 최상의 평가를 받으면서 3스타 레스토랑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독일은 미식가의 나라 프랑스에 이어 유럽에서 가장 많은 3스타 레스토랑을 보유한 나라로 등극했다.

 

이정표
Daniel Biskup/la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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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기: 독일 라이프스타일 관련 간략한 정보를 추가로 제공하는 링크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