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들의 주거 형태

독일 인구의 절반 이상이 자가가 아닌 임대주택에 살고 있다. 주거용 건물의 66%가 한 가구가 사는 단독주택이며, 단 6%만이 일곱 세대 이상이 거주 가능한 건물이다. 전체 주택의 35%가 면적이 100m2 이상이며, 5.5%만이 면적이 40m2보다 작다.

원본: 
Statistisches Bundesamt 2017
원본: 
Weltbank
원본: 
Statist. Ämter des Bundes und der Länder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