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기후, 에너지전환

재생가능 에너지 시대로의 진입은 더 이상 막을 수 없다
재생가능 에너지 시대로의 진입은 더 이상 막을 수 없다 Frank Krahmer/Photographer‘s Choice

기후정책의 선구자

독일은 세계적으로 기후보호와 재생가능 에너지의 확대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미 탈핵도 추진하고 있다.
독일 독일 본에 위치한 UN 기후사무국은 기후변화에 관한 기본협약의 이행을 감시한다
독일 독일 본에 위치한 UN 기후사무국은 기후변화에 관한 기본협약의 이행을 감시한다 Oliver Berg/d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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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국제 기후정책 분야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전 세계적 기후협력을 위해 힘쓰고 있다.

179

숫자

독일 전력망의 길이는 179만 km다. 적도를 따라 지구를 45번 돌아야 할 만큼의 길이다. 그 중 144만 km(80%)는 지하전선으로 이루어져 있다. 나머지 약 35만 km는 공중전선이다. 초지역적 고압전력망은 약 34,810 km다. 에너지 전환 과정의 일환으로 약 2,650 km 길이의 전선이 추가 설치될 계획이다.

그래프
북해 연안에 위치한 해상 풍력 발전 단지는 에너지 전환의 주역 중 하나다
북해 연안에 위치한 해상 풍력 발전 단지는 에너지 전환의 주역 중 하나다 Krisztian Bocsi/Bloomberg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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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990년대에 독일은 재생가능 에너지를 장려하기 시작했다. 에너지 전환은 주로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이용한 전력 공급을 목적으로 한다.
전기자동차는 미래 독일 자동차 산업계의 가장 중요한 화두 중 하나다
전기자동차는 미래 독일 자동차 산업계의 가장 중요한 화두 중 하나다 Uwe Anspach/d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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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높은 수요를 자랑하는 독일의 환경기술은 중요한 성장 시장이다.
Kleiner Arber
Kleiner Arber picture alliance/Z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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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에서 알프스 산맥에 이르기까지 독일 전역에 흩어져 있는 16개의 국립공원과 16개의 UNESCO 생물권보전지역에서는 다수의 희귀 동식물종이 특별 보호를 받고 있다.
참고

참고

몇 년 전부터 독일에서 서식하는 야생동물의 수가 다시 늘어나기 시작했다. (개체수가 총 600마리에 달하는) 60 무리 이상의 늑대가 독일 동부 및 북부 지역을 누비고 있다. 야생 고양이와 스라소니 역시 점점 더 자주 눈에 띈다. 흰꼬리수리의 개체 수도 전례 없이 높다. 이제는 비버도 거의 예전만큼이나 흔히 볼 수 있게 되었다. 동쪽 이웃국가에서 독일로 넘어온 고라니와 불곰도 간헐적으로 목격되기도 했다.

목록

가장 큰 육상 풍력 발전 단지
작센 안할트의 슈퇴센 토이헌
가장 큰 해상 풍력 발전 단지
북해 연안의 알파 벤투스
출력이 가장 높은 풍력 발전기
지멘스의 SG 8.0-167 DD
가장 큰 태양광 단지
젠프텐베르크 태양광 발전 단지
가장 큰 전력거래소
라이프치히의 EEX (European Energy Exchange)
이정표
Angelika Warmuth/d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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